프렌즈 8x11화

날뛰는 호르몬

모니카는 챈들러 회사에 들렸다가 이혼에 성공한 사장님을 만나서 저녁 약속을 한다. 하지만 모니카가 사장과의 자리를 거부하고, 챈들러는 사장에게 그만 모니카와 사이가 안 좋아졌다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. 레이첼은 임신 4개월에 들어가자 호르몬 때문에 모든 남자들이 매력적으로 보여서 괴롭다.

프렌즈: 8×11화
프렌즈: 8×11화
Dec. 13, 2001

프렌즈 season 8